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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소개소 2

인력소 1일차 후기 (방수작업)

저는 편의점을 그만두고 알바천국을 뒤지다가 대부분의 일들이 시간타임이 적고 최저시급에 주휴수당을 주지 않는 업체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인력소에 출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2014년도 부터 대학교에 다닐때 용돈이 떨어지면 가끔 인력소에가서 가끔 알바하러 다녀 본적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몸을 이끌고 출근했습니다. ​ 그런데 출근했는데 ... 7년전하고 지금하고 받는 일당이 차이가 안났어요 ​ 당시 보통 12만원에 수수료 10%를 주고 10만8000원을 받고 조금 힘든일을 보내면 13에 수수료 10%을 준 11만7000원을 받았는데 ​ 출근하니 13만원에 수수료 10%를 때고 11만7000원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보통 업종마다 틀리긴한데 이건좀 심한 듯 합니다. ​ 시급은 올랐는..

근로일지 2021.06.25

칸막이 알바 후기

학교 졸업후에 집에서 있기 심심해 알바천국 뒤적이다가 ​ 집근처에 현장(칸막이) 알바가 눈에 밟혀서 그 현장 마무리할때까지 해보려고 지원해봤다. ​ 나름 일급도 11만원이라 인력소랑 차이도 나지 않아서 괜찮아보였음 전화를 거니 고용주가 아니라 일자리 알선 업체고 ​ 수수료 10만원이 나온다고 월급에서 공제한다고함 ​ 시작과 동시에 10만원 증발 .. ​ 뭐 일이 괜찮으면 금방 버니까 웃어 넘김 출근 1일차 ​ ​ 출근하니 아저씨들 5명 정도 있는 팀이었음 ​ 나는 일을 모르니 당연 잡일정도 ? 청소및 정리 보조 정도 생각했는데 칸막이에 사용할 석재보드 양중을 시킴. 거의 하루종일 .. ​ 양중(작업에 쓰일 자재들을 미리 가져다줌 보통 등짐으로 계단을 탄다) ​ ​ 첫날부터 양중이라 신고식 했다고 생각하고..

근로일지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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