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편의점을 그만두고 알바천국을 뒤지다가 대부분의 일들이 시간타임이 적고 최저시급에 주휴수당을 주지 않는 업체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인력소에 출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2014년도 부터 대학교에 다닐때 용돈이 떨어지면 가끔 인력소에가서 가끔 알바하러 다녀 본적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몸을 이끌고 출근했습니다. 그런데 출근했는데 ... 7년전하고 지금하고 받는 일당이 차이가 안났어요 당시 보통 12만원에 수수료 10%를 주고 10만8000원을 받고 조금 힘든일을 보내면 13에 수수료 10%을 준 11만7000원을 받았는데 출근하니 13만원에 수수료 10%를 때고 11만7000원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보통 업종마다 틀리긴한데 이건좀 심한 듯 합니다. 시급은 올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