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후에 집에서 있기 심심해 알바천국 뒤적이다가 집근처에 현장(칸막이) 알바가 눈에 밟혀서 그 현장 마무리할때까지 해보려고 지원해봤다. 나름 일급도 11만원이라 인력소랑 차이도 나지 않아서 괜찮아보였음 전화를 거니 고용주가 아니라 일자리 알선 업체고 수수료 10만원이 나온다고 월급에서 공제한다고함 시작과 동시에 10만원 증발 .. 뭐 일이 괜찮으면 금방 버니까 웃어 넘김 출근 1일차 출근하니 아저씨들 5명 정도 있는 팀이었음 나는 일을 모르니 당연 잡일정도 ? 청소및 정리 보조 정도 생각했는데 칸막이에 사용할 석재보드 양중을 시킴. 거의 하루종일 .. 양중(작업에 쓰일 자재들을 미리 가져다줌 보통 등짐으로 계단을 탄다) 첫날부터 양중이라 신고식 했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