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직을 하면서 나름 길게 써주는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최저 시급에 주휴수당은 못주신다고 하셨지만 어차피 다른 매장을 가도 주휴수당을 받기 힘드니 별 상관은 없어요 주5일 출근해서 한달 일하면 140만원정도 떨어져서 나름 나쁘지 않은 금액입니다. 전에 일하던 곳은 180에 주휴수당 대신 4대보험 납부를 제 몫 까지 대신 해주셔서 더 좋은 조건에 근무를 했지만 서울에 와보니 한 매장에서 이 정도 써주는 것도 감지덕지 군요 코로나가 알바 또한 바꿔 놓았다는게 다시한번 코로나 위력을 체감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헬근무지 오후 11시 출근이기 때문에 항상 10분 일찍 10시 50분전에 가게에 도착합니다. 그럼 사장님이 계십니다. 하지만 11시는 물류와 손님들이 동시에 들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