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아파트가 옛날에 비해 많이 들어서면서 같이 늘어난 게 비둘기 둥지 비둘기 조상 바위 비둘기는 절벽과 바위 틈새에 둥지를 지어 서식하고 구멍에 알을 낳으며 떼를 지어 모여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둘기 둥지가 하나가 생기면 떼로 몰려다녀 그 아파트는 비둘기 산란장이 된다는 사실.. 전에 지어둔 둥지로 다시 와서 알을 낳고 악순환 반복이라서 비둘기가 앉지 못하게 차단해야 해요 비둘기 똥이랑 둥지를 치운다고 생각해 보세요. 더럽고 냄새나고 저거 치우다가 자칫 잘못하면 추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둘기가 앉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렇게 선택한 게 시중에서 팔고 있는 버드 스파이크라는 제품입니다. 이런 식으로 난간, 실외기, 배관에 설치해서 비둘기,새등이 앉지 못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