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노량진 도매시장에서 킹크랩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제보를 받아 출발한 노량진.. 새벽에 경매가 시작한다고 하니... 알바 끝나구 막차 타고 출발 집에 도착하니 11시... 지하철 타고 노량진까지 12시쯤 도착 군대 가기 전 14년도까지 혼자 횟감 구하러 노량진 이용 많이 했는데... 이번 갔을때는 많이 바뀌어 있었다. 딱 1호선 타고 노량진 문이 열릴 때 노량진 수산시장의 비린내가 반겨줬는데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구 시장 사라짐.... 예전 구시장 모습인데 지금은 상가들이 많이 빠져서 듬성듬성 이건 새로 바뀐 신시장 광어 경매 경매 구경도 했다. 겨울이라 방어가 가장 많았고 위 영상은 광어 경매중 그리고 경매장 옆에 라면 및 간단히 식사 및 군것질할 수 있는 포장마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