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코로나 시대 어디 놀러 가지도 못하고 방에만 틀어박혀있다가 컴퓨터 책상도 너무 오래됐고 의자도 부서지고 너무 아끼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자마자 뭐에 홀린 듯 충동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수십 년 된 책상에 꾸역꾸역 넣은 컴퓨터 모습 낡은 장패드 먼지 쌓인 컴퓨터 우선 책상부터 큰 걸로 바꿨습니다. 제품은 에이픽스사 GD001 1200L입니다. 설치하니 먼가 오른쪽 공간이 비어서 마침 사이드 책상도 팔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상+사이드책상 좌우 길이는 1.6m에 높이는 800cm입니다. 딱 쓰기 좋은 높이에요 그리고 컴퓨터방에는 조명이 필수죠 그래서 이케아를 뒤져봤는데 토가르프, 테르티알이 딱 좋아 보여서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배송을 하려 했는 데 너무 오래 걸려서 바로 광명점까지 지하철 타고 직접 가져..